피지 non fixé

피지는 자기 주장이 확실한데
온 얼굴에 날치알...무슨 온갖 종류의 여드름이
화농성 좁쌀 겉은 아무것도 없는데 만지면 아픈 속에 있는 여드름

요즘 샴푸, 클렌저 다 약산성으로 바꾸고
스킨케어도 진정, 장벽강화 쪽으로 바꿈

세수 할 때 손에 물을 담아서 흘러내리는 정도로 몇번
헹궈도 좀 아프다

피지가 너무 너무너무 쌓여서 오후에는 피지가 톡 나온것을 군데군데 확인 할 수 있고 손으로 만지면 속에 있던 피지가 훔쳐지는 정도라서 해면 모공브러쉬로 위아래로 쓸면 피지가 닦이는게 보임

피지제거하는 머드팩은 너무 건조하고 피지는 그대로 인듯

미온수에 세수하면서 모공이 열린다기 보다 피지를 제거하기 쉬운 환경이 되는데 그 때 나온 피지를 스틸

예전에 얼마나 클렌징 대충 손으로 씻고 해도 트러블이 심했던적이 없는데 아침에 물세수하면 다시 개기름이..


피지가 잘떨어질 때도 있고 아닐 때도 있는데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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